
[한국Q뉴스] 김제시는 6월 1일부터 김제여자중학교 및 비룡초등학교를 필두로 쌀조청유과를 무상지원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약사업 일환으로 관내 쌀 전통식품 육성과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전통식품의 인지도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지원은 금년 12월까지 김제시 모든 학교 및 보육시설 대상으로 찹쌀, 쑥, 복분자 3종의 쌀조청유과를 급식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서 무상급식 외 추가로 간식을 지원해주어 식단편성에 도움이 됐고 학생들 대상으로 전통식품 친근하게 접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학생들이 전통식품에 친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을 급식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식품의 유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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