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미생물 복합균 살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면 서호 친환경농업단지 내 유채단지 5필지 1ha에서 진행된 시연회에서는 보물섬드론교육센터의 재능기부로 남해군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생산한 친환경 미생물 복합균이 살포됐다.
많은 상춘객들의 사랑을 받은 서호 친환경단지 내 유채꽃은 이제 트랙터로 갈아 엎어져 풋거름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에 유익한 미생물을 투입함으로써 향후 벼 병해충 저항성이 증대된 친환경 벼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농업인구 고령화로 인환 친환경 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직영 방제단을 구성해 병해충 방제 역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드론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등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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