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군정 현안사업 추진 협조 및 국·도비 확보 정보 공유를 위해 상임위별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4월 23일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국회의원을 초청해 행정안전위 소관 주요 현안과 고성군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30일에는 지역구 정점식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초청해 정책현안과 국·도비 지원요청사업에 대해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이후 5월 7일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두관 국회의원이 방문 예정이며 문정복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 최종윤 국회의원도 향후 방문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군의 초청으로 상임위별 국회의원들이 방문하는 자리로 국회 상임위별 건의 및 협조사항에 대한 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우리군의 현안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회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SOC, 성장동력사업, 도시재생, 문화·체육분야 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사업추진을 위해 추진상황보고회 및 중앙부처 방문 등을 적극 펼쳐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경남도 상임위별 도의원 1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을 넘어 함께하는 모습으로 군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성군 발전을 위해 간담회에 참석하시는 국회의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뛰어넘는 초당적 협력으로 고성군 주요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설명하는 기회를 갖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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