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연천군 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에 청산면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한 후원 성금으로 청산면 거리환경지킴이로 활동 중인 어르신 60명에게 4만원 상당의 안전화를 일자리 현장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산사랑나눔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거리환경지킴이 안전화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신발을 신고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일상의 안전확보 및 돌발적인 사고를 예방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
차상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안전화 지원을 통해 거리환경지킴이 사업 참여 시 어르신들의 발 보호 및 상해사고 등을 예방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산면 한희영면장은 “거리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이 성실히 활동해 주신 덕분에 마을 곳곳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감사드리며 안전화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되고 어르신들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 주신 청산사랑나눔회 위원장님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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