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는 마산실내체육관 VIP접견실에서 5개 구청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장, 간사 등 10여명의 임원진이 참석해 2021년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 신규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의창구 김미양 대장이, 부회장에 마산합포구 김옥순 대장이, 감사에 성산구 박경희 대장과 마산회원구 오경남 대장이, 총무에 진해구 유미애 대장으로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 시 연합회 임원진이 구성됐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시 연합회 신규 임원진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실시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의 안전 요원으로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코로나-19의 유행이 시작된 지 1여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며 “창원시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적극적인 방역활동 동참으로 코로나-19의 종식이 앞당겨져 창원시민들이 빠르게 이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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