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8일 마산하수센터에서 시행 중인 마산합포여중 일원 하수도 긴급준설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행정에 나섰다.
하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긴급준설공사는 사업비 20백만원을 투입해 회성동 주택가 이면도로에 매설된 우수관로 L330M 내 퇴적토 등을 준설하는 사업으로 우수관 내 통수단면을 확보해 우기 시 주택 및 도로 침수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수도사업소에서는 금번 준설공사를 통해 회성동 주택가 내 도로 침수를 사전 예방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유입되는 우수의 원활한 처리로 침수 예방해 주민들의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창원시 관내 하수도시설물을 점검해 주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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