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총 535개 기관 중 13곳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500만원의 특별교부세도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5개 영역에 대해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실태평가단을 구성해 종합 평가한다.
특히 이천시는 지역특성·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뉴딜사업의 청년인턴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19년도 2,576건의 공공데이터 활용 건수는 2020년 8,861건으로 3배 넘게 증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지역발전이 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에 더욱 힘쓰고 설문조사를 통해 수요자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해 양질의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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