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삼애교회는 11월 21일 송산3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를 통해 쌀 100포를 기탁했다.
삼애교회는 2017년에도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도들과 함께 모은 쌀 920kg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이갑재 담임목사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기념해 성도들이 정성껏 성금을 모아 쌀로 기탁하게 됐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보경 복지지원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삼애교회 관계자분들과 신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하게 후원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2006년부터 시작된 범시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내년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2022년 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모든 시민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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