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익산시는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지정조건은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기준에 적합한 업소이며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2월에 모범음식점을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모범업소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익산시청 위생과 사무실 또는 한국외식업지부 익산시지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익산시 대표음식점 지정 표지판 배부 영업 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알선 상수도 요금 감면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사업에 우선 지원 시 홈페이지 및 ‘익산의 맛’ 홍보 책자에 인증 음식점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은 이용객이 신뢰할 수 있는 대표 음식점인 만큼 관내 영업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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