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은평구는 코로나로 인해 건강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은평구체육회가 주민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 인바디 측정사업 2기를 지난 18일부터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는 몸의 구성 성분인 수분, 지방, 단백질, 무기질을 분석해 비만 분석뿐 아니라 영양상태와 근골격의 상태를 분석해 인체 성분의 과부족을 확인하는 검사다.
지난 6월 은평구체육회는 코로나 시대의 스마트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구민 대상으로 무료 인바디 측정 이벤트 ‘에브리바디 청춘바디’ 1기 사업을 시작했고 2개월 만에 150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진행하는 2기 사업은 거주지나 직장 주소가 은평구인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인바디 측정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예약은 은평구체육회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 상담을 통해 손쉽게 할 수 있다.
박낙흥 은평구체육회 회장은 “1기 인바디 측정 이벤트가 구민들의 성원 덕분에 절찬리에 운영될 수 있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2기 사업을 기획하게됐다.
2기 사업 또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구민들의 건강한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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