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혹서기 예방 및 코로나19 방역 점검으로 안전한 일자리 제공

이재근
2021-08-17 14:38:40




김천시,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8월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혹서기 열사병 예방 및 코로나19 방역 등 사업장 안전지도를 위한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장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무더운 날씨 속에 폭염주의보 및 경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있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일자리 사업 특성 상 야외에서 근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야외 근로자에 대한 폭염 안전수칙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점검했다.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점검을 시작으로 5일간 2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개 이전공공기관을 두루 방문해 공공일자리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실시 및 개인보호구 지급 점검,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이행지침 준수를 지도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관한 사항을 중점 지도했다.

이우원 일자리경제과장은 “누구든지 안전한 환경 속에서 김천시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김천시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