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산시는 2021년‘제36기 경산여성대학’을 운영하기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36기를 맞는 경산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198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3,09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경산여성대학은 70명의 수강생을 신규신청자 우선으로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며 경산시에 거주하는 여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2회 화요일 목요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인문학, 금융, 상식, 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스타 강사들을 초빙해 8주간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경산시 여성회관 방문 신청이며 궁금한 사항은 경산시 평생학습과 여성회관팀에 문의하면 된다.
전현옥 평생학습과장은“자기계발 기회 부여와 평생교육의 산실인 제36기 경산여성대학에 시민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