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베이킹 취미 과정’ 운영을 지난 24일 마무리했다.
이번 베이킹 취미 과정은 8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A·B반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제과·제빵의 기초를 배우고 다양한 베이킹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마들렌, 휘낭시에, 초코머핀, 단팥빵 등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시험 품목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재료 계량부터 반죽, 성형, 굽기까지 베이킹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제과·제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결과물을 가족 및 친구들과 나누며 베이킹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새로운 취미 활동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베이킹 취미 과정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다양한 제과·제빵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거나 계획 중이다.
24세 이하의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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