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직업소개 현장의 전문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관내 직업소개소 대표자와 종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수원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직업소개소 대표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열고 직업소개 현장에서 필요한 법령과 실무를 안내했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직업안정법과 직업윤리, 직업상담, 개인정보 관리, 증빙·장부 관리, 계산서 발급, 부가가치세, 세무 실무 등을 설명했다.
수원시에는 현재 348개 직업소개소가 있다.
구별로는 장안구 53개소, 권선구 78개소, 팔달구 166개소, 영통구 51개소이다.
수원시는 관계자는 “직업 소개 종사자들이 관련 법령과 직업윤리를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근로자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