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실은 13일 전주시복지재단에 저소득 취약계층영유아를 위한 의류 4269벌을 기부했다.
성실은 2012년 설립 이후 의류 및 섬유제품을 생산해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전주시 아동시설 등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영유아 내의와 조끼 등 필요한 의류를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두 대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영유아를 위해 소중한 의류를 기부해 주신 성실 정태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이어온 따뜻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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