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이 10월 12일 경기도교육청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송린중학교 과대학교 완화 및 새솔동 도시형캠퍼스 추진경과’에 대해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 오진택 의원은 송린 중학교의 심각한 과밀 문제와 교실 증설 한계를 지적하며 새솔동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형캠퍼스 신설이 신속히 추진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오진택 의원은 에코팜 일원 약 8000㎡ 규모의 중학교 용지 확보 추진 현황과 송산그린시티 실시계획 변경 협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오진택 의원은 부지 위치 및 경계 구체화, 교육환경평가,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및 재정투자심사 등 향후 남아있는 행정절차들이 지연 없이 신속하게 이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당부했다.
이어 오진택 의원은 “새솔동 지역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과밀학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 여건을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이라며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도교육청 등 유관 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2030년 3월 개교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오진택 의원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추진경과를 지속적으로 챙기고 학교 용지 확보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