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논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및 발전 방향 모색

김석화 기자
2026-10-13 09:08:22




동해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논의 (동해시 제공)



[한국Q뉴스] 동해시는 최근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열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협의회 의장인 이정학 시장과 전문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평생학습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시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및 동해시청소년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동해시 평생학습축제 Book Festival’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평생교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배움의 즐거움이 성과로 이어지는 명품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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