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검산시영아파트와 구산연립주택의 예비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9월에 진행된 예비입주자 모집의 잔여 세대에 대한 추가 모집으로 총 14세대 규모다.
최종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향후 기존 입주자 퇴거 시 예비입주자 자격 순번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추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등 주거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다.
임대 조건은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해, 수급자 기준 임대보증금 186~193만원 대, 월 임대료 3만6천~3만8천원 선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공개추첨은 11월 11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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