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동해시의 문화예술 및 관광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 이사 8명, 감사 1명으로 총 10명이다.
최종 선발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
지원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
대표이사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이사는 지역 문화예술·관광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갖추고 재단 운영에 전문적인 조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감사는 법률·회계 등 감사 업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접수방법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동해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재단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와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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