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솔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청년예술인인재풀 한혜원 작가의 텍스타일 아트 전시 ‘인형들이 보낸 초대장’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수공예 뜨개 작품과 실물 크기의 소품·가구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마치 인형의 집에 실제로 초대받아 전시의 주인공이 되는 따뜻하고 포근한 몰입형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 공간은 다채로운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초대장 편지존’을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벽면 전시’, ‘힐링 휴식 및 포토존’, ‘메인 작품 전시’, ‘생일파티 포토존’등이 마련된다.
전시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한혜원 작가와의 만남’도 운영된다.
10월 24일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작가의 설명과 함께 ‘나만의 포근한 뜨개 인형 만들기’ 수공예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시흥시 청년 및 일반 시민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년 예술인에게는 창작 세계관을 확장하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관람객을 통해 구도심 골목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문화예술 활동 상세 일정과 추가 전시 및 공연 소식은 시흥시청년청소년재단 홈페이지와 정왕 청년스테이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