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오는 20일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을 주제로 마음건강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구민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대화법을 배우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박미라 성결대학교 부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그림과 활동을 통한 자아 이해 △좌·우뇌 성향 분석 △관계 개선 대화법 연습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특성을 살피고 일상에서 소통 갈등을 줄이는 실천 방법을 익히게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 더욱 건강한 소통을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전화 또는 홍보물의 큐알 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보건지소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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