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워터파크센터가 9월 30일 ‘아동안전지킴이집’ 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아동의 안전을 위한 보호 거점 역할에 나선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동이 위험에 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경찰 신고 및 보호자 인계 등을 지원하는 아동안전 보호체계이다.
광주시워터파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센터 정문과 후문에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물을 부착하고 아동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쉽게 알아보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동 보호는 1층 안내데스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광주시워터파크는 지역 주민과 아동이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만큼 시설 운영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시설로서의 역할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아동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안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아동안전 보호에 힘쓰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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