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아름다운세상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모임과 강릉에코파워(주)는 지난해 강릉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성금을 기탁한 데에 이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성금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아사모와 강릉에코파워가 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 성금을 기탁했으며 기탁식은 28일 오후 1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문화 체험과 문화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형익 아사모 대표는 “지난해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용호 강릉에코파워(주) 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해 협약을 계기로 시작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올해도 이어져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활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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