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화 특화 도서관인 전주시 인후도서관은 ‘AI 영화로 만나는 미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AI가 도래한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르고 사회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오는 10월 17일과 31일 토요일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이 프로그램은 이승아 영화 인문학 강사와 함께 수업 주제와 관련한 AI 영화를 감상하고 각 영화가 내포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인후도서관은 영화 특화 도서관답게 매주 화~목요일과 주말 오후 2시, 도서관 2층 ‘영화애뜰’에서 도서관이 선정한 작품을 선보이는 ‘정기 상영’도 운영한다.
또, 도서관 운영 시간 중 이용자가 원하는 영화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상시 상영’을 1층 1인 영화 코너와 2층 ‘영화애뜰’에서 진행한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