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8월 31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관내 초중고 교사 등 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주군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장학사·교사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이를 향후 교육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주군은 지난해 간담회, 이사회 등에서 건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유치원 원어민 영어수업’, ‘초등학생 여름방학 지원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내년도 신규 교육사업 발굴과 기관 간 교육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전화식 이사장은 “AI 기술 발전 등으로 교육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학생들과 직접 마주하며 방향을 잡아주는 장학사와 교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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