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24일 열린 임시회 1차 예결위서 호선으로 부위원장엔 염정우 의원.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등 심사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안두회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24일 제2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05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염정우 의원이 뽑혔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현옥순·백승희·김태성·최찬규·이상우 의원이 선임됐다.
선임된 예결위원들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다섯 차례 예결위 회의를 열어 기정예산에서 19.02% 증액된 2조 9918억 102만여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정책사업 지출금액의 20%를 초과·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게 된다.
안두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3회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금 반영과 계속비 사업, 주민편익증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편성돼 의회에 제출됐다”며 “편성된 예산이 낭비적 요소 없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동료·선배 위원들과 협력해 안건 심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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