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송순효 서울시의원은 지난 8월 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여름방학 특별 안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존의 이론 중심 체험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목해 체험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진성준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에는 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안전 접목 OX퀴즈’△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 및 그림자극’ 공연 등이 진행되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전매듭 만들기 △안전표지판 만들기 △미니블럭 조립 등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다채로운 만들기 부스가 운영됐으며 안전문화 홍보캠페인과 만족도 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송순효 의원은 행사장 곳곳의 체험 부스를 직접 살피고 참가한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딱딱한 교육이 아닌 마술, 퀴즈,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체득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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