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 보건소가 성인을 위한 건강 걷기 프로그램인 의왕 걷 GO 웃 GO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자세의 교정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운동처방사와 걷기 전문 강사가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바른 걷기 이론 및 실습 △걷기 효과를 증진 시키는 하체 운동 교육 △참여 전후 신체 평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모바일 걷기 앱과 연계해 문화상품권이 제공되는 ‘스쿼트 28일 실천 사진 인증', ‘15일 10만 보 걷기 챌린지’미션을 프로그램에 마련해 참가자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보건소 4층 건강 마루와 의왕시의 대표 명소인 왕송호수·백운호수 둘레길 일원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참여는 65세 이상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30명 선착순으로 보건소 건강증진팀 전화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심뇌혈관질환·치매·우울증 예방효과가 뛰어난 대표적인 전신 운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걷기 습관을 형성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2026년 7월 29일 사진유무 있음 담당부서 공원녹지과 공원관리2팀 김민아 주무관 기타사항 도심 속 피서지, 의왕시 물놀이장 어린이들로 북적 7월 말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아랫골공원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무더위를 시키며 또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왕시 물놀이장’은 집 가까이에서 물놀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관내 총 9곳 △여울공원 바닥분수 △가막들공원, △물빛공원 △갈미중앙공원 △내동공원 △고천체육공원 △아랫골공원 △왕송호수공원 바닥분수)에서 운영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각 물놀이장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2명이 상시 배치돼 있으며 시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탈의실과 몽골 텐트 등도 갖추고 있다.
물놀이장의 개장은 오는 8월 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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