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음성군청 자전거팀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양양군에서 개최된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전해 김보미 선수가 옴니엄부분에서 1위, 독주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보미 선수는 직전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입상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범 감독은 “하반기 시작하는 대회를 입상으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음성전국사이클대회와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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