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LH 행복꿈터누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감성지원 프로그램’ 3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기획·의결해 편성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를 순회해 순차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날 3회차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마술 공연과 직접 마술을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눈앞의 마술 공연을 보며 환하게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우리 동네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처럼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사업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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