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7월 1일 자 성주군 선남면장으로 부임한 김창구 면장은 민생 현장인 경로당을 제일 먼저 방문해 어르신께 큰절을 올리고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 사항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지역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를 드리고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며 면정 운영의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구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부를 묻고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무더위 안전 수칙을 알려드리며 시원한 경로당에서 휴식을 취하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앞으로의 면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뵙기 위해 가장 먼저 경로당 순회 방문에 나섰다”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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