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7월 9일 캠코인재개발원 다목적홀에서 2026 Wee프로젝트 기능확대·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급간별 사례나눔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사례나눔자리에는 아산 관내 Wee클래스·Wee센터·Wee스쿨 전문상담인력이 참석해 여름방학 중 위기학생 관리 방안과 학교급별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학생 자살·자해와 정신건강 등 위기사안이 증가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위기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학교 간 협력과 Wee센터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전문상담인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방학 동안에도 위기학생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학생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Wee프로젝트 기능확대·개편 시범사업을 통해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예방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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