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산수삼센터여성회는 지난 9일 금산군청에서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축제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임문재 금산수삼센터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등 임원 8명이 참석해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고옥순 여성회장은 “금산삼계탕축제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산수삼센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뜻깊은 기금을 기탁해 주신 금산수삼센터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많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