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산토끼밥상 활성화 위해 ‘군청·이방면 외식의 날’ 운영

산토끼밥상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앞장

김덕수 기자
2026-07-07 14:40:39




창녕군, 산토끼밥상 활성화 위해 ‘군청·이방면 외식의 날’ 운영 (창녕군 제공)



[한국Q뉴스] 창녕군은 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자 매출 증대를 위해 이방면 소재 산토끼밥상에서 ‘창녕군청·이방면 외식의 날’을 운영했다.

행사가 열린 산토끼밥상은 창녕군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외식 창업 공간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제공과 외식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공간이다.

이번 행사는 군청과 이방면 직원들이 함께 산토끼밥상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음식점 이용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한 끼의 식사가 지역을 살립니다’, ‘산토끼밥상으로 오세요’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음식점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성낙인 군수는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지역형 맛집이자 나들이 코스 식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메뉴 품질 개선, 홍보 확대 등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편의시설 확충 등 방문 환경을 개선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