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다시봄갤러리에서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프레스플라워 단독회장 송성자 작가의 압화 작품전풀, 꽃, 낙엽 그리고 바람, 야생화와 길을 걷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이 선물한 풀과 꽃, 낙엽 등을 활용해 제작한 압화 작품 25점을 선보이며 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생명력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자연 그대로의 색감과 형태를 살린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성자 작가는 한국프레스플라워 단독회장으로 활동하며 압화 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야생화가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다시봄갤러리가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시봄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전시를 기획 ·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 및 관람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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