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3일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4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밥과 미역국, 잡채 등 생일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삼표시멘트의 후원과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정서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겪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생일 축하와 함께 이웃의 관심과 공동체의 정을 전달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관계자는 “홀몸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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