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와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건강강좌 개최

명지병원 비뇨의학과 이소연 교수 '배뇨질환의 원인과 완화 방법' 등 강의

김덕수 기자
2026-06-24 08:53:03




‘(사)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와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건강강좌 개최 (서대문구 제공)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중장년층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배뇨질환·요실금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나를 위한 작은 변화, 더 편안한 일상으로’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 와 함께 마련한다.

명지병원 비뇨의학과 이소연 교수가 강의에 나서 여러 배뇨질환의 증상과 원인, 일상 속 불편감 완화 방법 등을 설명한다.

강좌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내용의 보건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해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위한 주민 관심을 높인다.

남녀 주민 200명이 수강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이달 29일 이전에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로 전화하거나 스마트폰으로 포스터의 QR 코드에 접속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강좌는 배뇨질환과 요실금 증상이 있는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는 질병에 대한 주민들의 바른 정보 습득과 예방 관리, 생활 습관 개선 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