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6월 18일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키움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함께모아행복금고 매칭금을 사용해 지역내 청소년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소년에게 부족한 식사 지원과 경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접근성과 식품위생, 안전성, 다양성 등을 고려해편의점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준비한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공공위원장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수적이다”며“공공·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복지 서비스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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