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남청년센터는 지난 5월 28일 ‘제1차 충남 지역청년자원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종합상담과 연계한 청년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날 협의회에는 충청남도 청년정책관실을 비롯해 충남개발공사,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가족센터 등 도내 청년정책 유관기관 9개 기관 관계자 21명이 참석해 분야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주거, 일자리, 복지, 문화·예술, 생활·돌봄 등 분야별 청년 지원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종합상담 이후 적합한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충남청년포털을 활용한 정책정보 공유와 공동 홍보, 시·군 청년센터 및 대학 등 지역 거점기관과의 연계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청년 수요에 기반한 효율적이고 맞춤형 정책 안내 체계 확립과 통합지원 기반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충남청년센터는 앞으로 지역청년자원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발굴된 수요를 분야별 전문기관과 연계해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수요에 맞는 정책을 안내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청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의체 참여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청년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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