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무더운 여름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카누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박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박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미호 회장은 선수들을 만나 직접 수박을 전달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선수단 관계자는 “전미호 회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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