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구강건강에 관심을 높이며 구강위생 실천 향상을 위해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관련 관련 교육용품 등 기자재 전시, △구강건강다짐 포토존, △어린이 구강보건실 견학, △가두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교육, △ 초등학교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2일에는 지역주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검진 및 올바른 칫솔질을 강조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8일에는 김제 상록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구강보건실 견학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칫솔질, 치아에 좋은 음식, 무섭지 않은 치과 체험 등 구강건강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9일에는 애린양로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질환의 원인 및 예방법, 점심식사 후 칫솔질의 중요성, 올바른 칫솔질 및 치실 사용법 등에 대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마지막 11~12일에는 검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치실 사용법을 포함한 구강관리 방법 교육과 함께,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및 주의사항, 정기적 구강검진 중요성에 대해 안내했다.
아울러 학생들이 일상에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 위생용품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올바른 구강관리를 실천해 건강한 치아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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