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5일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나눔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삼척늘푸른새마을금고의 후원금 15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내 5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열무·얼갈이 물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가구 및 저소득 가구에 총 120가구에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여름김치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여름철 먹거리 걱정을 덜어주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정착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미숙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지역사회 내 단체와 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했다”며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통해 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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