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6월 15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 회원 13여명과 함께 낙동강 자전거길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여름맞이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화개 경계 ~ 외답, 사벌 ~ 도남 방향 및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방향까지, 평소 잡초로 인해 차량 및 자전거 시야가 제한되거나 민원이 자주 제기되던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낫과 예초기를 들고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섰으며 작업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질서 있게 임했다.
김재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동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웃으며 끝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고마움을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