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마일리지 제도다.
이벤트는 신규 가입 이벤트와 더불어 앱 출석 챌린지, 실천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가입 이벤트는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
탄소공감 앱에 새로 가입한 인증회원 300명이 대상이며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
도봉구민은 물론 도봉구 생활권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탄소공감 14일 출석 챌린지’는 6월 30일까지다.
이 기간 14일 이상 출석한 회원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환경의 날 기념 이벤트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지구를 지키는 녹색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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