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8일 ‘2026년 농업·지도직 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술보급과 원예작물팀장이 강사로 나서 ‘고추재배 기술’을 주제로 정식 및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생육 단계별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농업 지도직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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