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사랑 지난 20일 서도건설 한정구 대표는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정구 대표는 현재 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자 여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로 12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정구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좋은 곳에 사용해 주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의 정을 함께 실천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강천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준 서도건설 한정구 대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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