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9일 지도위원 10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청소년 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들 등교 시간에 맞춰 중산중학교 정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지도위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일회용품 OUT’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학용품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 SOS, 고양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관련 유인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중산중학교 이화자 교장, 교감, 학생부장 등 학교 관계자들도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중산중학교 이화자 교장은“청소년 지도 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중산1동 최정원 동장은 “캠페인 봉사 활동에 참여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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