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주시 하망동과 하망동 건강마을위원회는 지난 19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망동에 거주하는 7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주요 기능 익히기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전원 및 화면 조작 방법, 문자 보내기, 전화 걸기, 사진 촬영, 앱 사용법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홍걸 건강마을위원회 위원장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은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 정 1.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에 참석한다.
2.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책임자 실무교육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5월 21일 오후 1시30분부터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책임자 실무교육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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