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음성군청 육상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상반기에 출전한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8m66의 기록으로 다시 한번 1위 자리를 굳건히 했으며 향후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우선 추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1초77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김상경 감독은 “출전하는 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상반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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