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5개 시군이 참여하는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서 내륙권의 숨겨진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는'오감자 페스타'가정의 달 맞춤형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취미·여가 탐색 플랫폼 '프립'과 협업해 출시한 개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오감 만족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상품이다.
다가오는 5월 말,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 피노키오 숲에서 즐기는 감성 캠핑과 함께 홍천 가리산레포츠파크와 알파카 마을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연계해 영서내륙권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현재 프립 누리집에서 판매중이다.
추후 여름방학을 맞아 홍천에서 즐기는 가족 농촌관광과 영월에서 즐기는 가을밤 은하수 낭만여행, 평창에서 오롯이 느끼는 디톡스 웰니스 여행, 횡성에서 맛보는 가을 맛 기행 등 다채로운 여행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역 5개 시군의 공동 브랜드인'다섯발자국'을 널리 알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매력적인 체류형 로컬 테마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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